예배 안내

잘해야 하는 예배가 아니라,
함께 살아나는 예배입니다

예배당 강대상과 십자가, 성경이 놓인 모습

주일예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자신을 꾸미는 시간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머무는 시간입니다. 찬양하고 성경을 읽은 뒤 함께 질문을 나누고, 예배 후에는 식사와 빵, 차를 나누며 안부를 묻습니다. 정해진 복장이나 익숙한 예배 언어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예배의 흐름

설교 및 말씀

정답을 건네기보다 함께 질문하는 말씀입니다. 성경과 일상 사이에 질문을 여는 시간, 사람을 두렵게 하는 신앙이 아니라 자유롭고 책임 있게 살아가게 하는 복음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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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신 분께

잘 믿어야 오실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믿음이 분명하지 않아도, 질문이 많아도,
그저 잠시 쉬고 싶어도 괜찮습니다.
있는 그대로 오십시오. 나머지는 천천히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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