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길촌마을
길촌책빵 · 빵집
밀가루와 물, 소금과 시간이 만나 새로운 맛을 내듯, 다양한 이들이 함께 맛을 내는 공동체이고 싶습니다. 빵은 판매를 위한 상품이기 전에 사람을 맞이하는 인사이기에, 화려한 재료보다 정직한 재료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굽습니다. 판매 수익은 책방 운영과 마을의 작은 나눔을 위해 쓰입니다.
그날의 반죽 상태와 계절에 따라 메뉴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가격은 매장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빵 한 봉지와 책 한 권이 오늘의 마음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 줄지도 모릅니다. 서두르지 말고 책방에도 잠시 머물러 보세요.
길촌책빵 책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