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서로 공감하며, 함께 돌보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

크고 빠른 교회보다, 깊이 듣고 오래 머무는 공동체를 꿈꿉니다.

교인들이 함께 모인 예배당 내부 전경

우리의 고백

관계가 교회입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이끄는 사람과, 배우고 따라가는 사람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아픔을 살피며, 서로를 목회하는 공동체를 꿈꿉니다.

예배하고, 빵을 굽고, 책을 읽고, 함께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우리가 믿는 것

목회 철학

우리는 교회를 키우기보다, 서로의 생명을 살리는 관계를 깊게 하려 합니다.

걸어온 길


궁금한 마음 하나만 챙겨 오세요.
나머지는 우리가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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